WELCOME

담임목사 인사말

Welcome to
Reno Amazing Grace Church!

리노 은혜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리노 은혜교회는 1999년 창립된 남침례교단(Southern Baptist Convention) 소속의 한인 침례교회 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 이십니다. 교회는 주님의 뜻과 방법으로 영혼을 살리고, 행복하게 만드는 세상의 조직과는 다른 영적인 기관 입니다.

교회는 조직과 프로그램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한 예배와 말씀으로 세워지고 부흥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오직 성령의 충만과 강력한 기도로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은혜교회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강력히 소망하고 꿈 꿉니다.

교회를 찾는 모든 분들이 우리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다스림을 경험하시기를 원하며 은혜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담임목사 남덕모 ]

“목사는 평생 두 가지를 위해 울어야 한다.
첫번째는 맡겨주신 양떼를 위해 울어야 하고
두번째는 자기 자신을 위해 울어야 한다.”

목회의 멘토 되시는 아버지로부터 어느 날 날아온 메일의 일부 입니다.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원에 진학했지만 감동 보다는 부담스런 말씀이었습니다.
지금은 저 말씀을 목회의 모토로 삼아 정진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미국을 방문하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목회하는 교회로 올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네가 목회할 교회를 주실 것이다.” 정말 그 말씀대로 분명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목회지로 부르셔서 젊은 나이에 담임목회를 시작하여 훈련을 받았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 한인 침례교회에서 10년 목회한 후 2019년 리노로의 부르심을 받고 동부에서 서부로 왔습니다. 들에서 양치던 다윗을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불러주셨듯이, 저를 기억하고 불러주심을 믿고 결단하여 리노에서 두 번째 목회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말씀과 기도 중심의 목회를 하려고 합니다. 대학시절에 다양한 목회의
패러다임 중에서도 설교자로서의 분명한 부르심을 느끼고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설교, 심방, 큐티 사역……

“너희를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능히 너희를 든든히 세우사~”

가족으로는… 아내 김잔디 사모와 세 자녀 아진, 아성, 주안 이 있습니다.

[ 학력 ]
  • 침례 신학 대학교 대학원 (M.Div), 대전
  • Liberty Theologial Seminary (Th.M), VA
  •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D.Min), NC
[ 경력 ]
  • 신탄진 침례교회 중등부 전도사 (대전)
  • 월드비전 교회 유스 전도사 (VA)
  • 랄리 한인 침례교회 유스 전도사 (NC)
  • 그린빌 한인 침례교회 담임목사 (2009~2019, 노스캐롤라이나)
  • 현 리노은혜교회 담임목사

TEAM

섬기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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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모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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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안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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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복

안수집사

김잔디

교육부 사역

SERVICE

예배안내

VISION

리노 은혜교회 비전

사도행전 2장의 초대교회 모습을 교회의 존재목적으로 삼고,
Reno지역에 초대교회의 모습을 닮은 한인교회를 세우기로 헌신된 공동체입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절]

말씀

Word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하게 선포되는 예배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받는 성도가 더해지는 예배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님의 제자가 세워지는 예배

교제

Fellowship

서로의 필요를 돌아보고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섬김과 봉사

하나됨

Unity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함께 울어주는 사랑의 공동체

신뢰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행복한 가정

기도

Prayer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

Q & A

자주 묻는 질문

리노 은혜 교회는 미국 남 침례교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에 소속되어 있으며 미주 850여 교회가 함께 연합된 미주한인 남침례교 총회에 소속되어 있는 교회입니다. 남침례 교회는 개신교로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교단이며, North American Mission Board(NAMB)를 통해서 북미선교, 그리고 International Mission Board(IMB)를 통해서세계적인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복음적인 개신교단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천로 역정의 저자 존 번연, 유명한 설교자 챨스 스펄전, 현대 선교의 아버지 윌리암 케리, 불세출의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인권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존경받는 대통령 지미 카터 등을 배출한 교단입니다.
침례교회 성도들의 믿음의 특성으로는 오직 성경만의 강조(Bible Only), 지역 교회의 자율성(Autonomous Local Church), 만인 제사장직의 강조(Priesthood of All Believers), 두가지 교회의식-침례와 주의 만찬(Two Ordinances), 교회와 국가의 기능적인 분리 (Institutional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영원한 구원의 안전(Security of Eternal Salvation), 선교의 우선순위 (The Primacy of Mission)등입니다.

침례의 성경 원어는 ‘밥티스마'(baptisma)입니다. 동사로는 ‘밥티조'(baptizo)입니다. 이 단어를 직역하면 “물속에 잠긴다”는 뜻을 가진 “침례”입니다. “물을 뿌린다”는 단어는 희랍어로 “란티조”(rantizo)라는 별도의 단어가 존재합니다. 침례교단은 본래의 단어 그 의미 그대로 ‘침례’라고 읽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본 교회에서는 교파적으로 이 단어가 여러 의미로 번역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이 단어를 음역하여 침례나 세례라고 하지 않고 “밥티스마”라고 표기하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단어의 의미인데 대표적으로 로마서 6:3-5에서와 같이 침례란 예수를 믿는 자가 예수와 함께 죽음과 장사지내심과 부활에 연합된 것을 상징하여 내가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다시 산 것을 고백하는 것인데 우리는 물속에 들어갔다(죽음) 나오는(부활) 침례가 바로 그런 고백을 가장 적절하게 나타낸다고 믿고 있습니다. (초기에 한글 성경을 번역하여 출간할 때 침례교를 대표하는 분이 없었기 때문에 세례라고 번역된 것입니다. 후일 성서공회에서는 침례의 의미로 이 단어를 읽고자 하는 분들의 견해를 수용하여 요단과 같은 침례교 출판사가 침례로 표기하도록 하였습니다.)
침례교회 외에도 대부분의 오순절 교회, 그리스도의 교회 등 지구상의 더 많은 개신교 교파 교회에서는 침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침례가 보다 성경적인 신앙고백이라고 믿지만, 예수를 구주로 믿고 세례를 받은 사람들의 고백적인 진정성을 존중하여 리노 은혜교회의 회원이 되는 일에 이 문제로 어떤 차별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례라는 형식이 자신의 신앙고백의 내용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인지하여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다시 산 자신의 ‘새로 남'(new birth)의 체험을 침례로 고백하겠다고 하면, 두 번째로 받는다는 의미가 아닌 ‘불완전한'(incomplete)(물을 뿌리는 것으로 내가 죽고 다시 산 것을 충분히 나타낼 수 없었다는 의미에서) 신앙고백을 ‘온전하게'(complete) 하겠다는 순종의 의미로 수용하여 본 교회에서 침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믿음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에게 침례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교회의 영구제직(목사, 안수집사 부부) 이상의 지도자로 섬기는 분들에게는 공동체 지도력의 일체감을 갖고 리더십의 모범을 보인다는 뜻에서 침례에 순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